TASTE INTELLIGENCE
검색 행동 데이터에서 속성→인상→감정→가치로 이어지는 취향 구조를 실측한 리포트입니다.
Audience Taste — '떠먹는요거트'를 검색하는 소비자들의 취향 구조. 검색어(쿼리) 음성과 검색자 인구 실측 기반.
모든 수치에 근거 라벨을 답니다 — 실측 = 데이터 그대로, 1차 추론 = 실측값을 검증된 프레임에 매핑한 것.
Means-End Chain
수단-목적 사슬(MEC)의 계층적 가치 지도(HVM). 노드 크기 = 그 카드의 무게(위 '무게 기준'을 따름, 진한 칸은 소비자가 쓴 말), 실선 연결 = 같은 문장 실측, 점선 = 근거가 없을 때의 관례 추론.
카테고리 간 비교 금지 — 취향 라벨은 모든 카테고리에서 같은 이름을 쓰지만 가리키는 대상이 다릅니다. 위스키의 ‘달다’는 셰리캐스크의 건과일·바닐라이고 와인의 ‘달다’는 잔당입니다. 다른 카테고리의 같은 라벨끼리 수치를 비교하지 마세요.
막대의 진한 칸은 소비자가 쓴 말(검색어·커뮤니티·소셜·블로그), 옅은 칸은 시장이 붙인 말(언론·커머스·브랜드·AI 개요)의 비중입니다.
소비자가 직접 쓴 말(검색어·커뮤니티·소셜·블로그)만으로 다시 그린 사다리입니다. 카드 크기·순서·실선 연결이 모두 그 문장들 기준입니다. 카피는 이 사다리에서, 시장 포지셔닝은 전체에서 읽으세요.
속성: 제품을 보거나 재면 확인할 수 있는 특징 · 인상: 제품을 평가하는 말 · 감정: 사람의 기분이나 상태 · 가치: 그것으로 이루고 싶은 삶의 목표. 각 카드를 누르면 그 마디의 근거와 해석이 열립니다. 카드를 누르면 그 카드와 이어진 속성·인상·감정·가치만 남고 나머지는 흐려집니다. 카드 크기·숫자는 실측(검색량)입니다. 실선은 같은 문장에 함께 나온 실측 연결(굵을수록 자주), 점선은 근거가 없어 관례로 이은 1차 추론입니다. 선에 마우스를 올리면 그 연결의 근거가 보입니다. 흐리게 그린 카드는 근거가 한 문장뿐입니다. 옅은 점선은 중간 단계(감정 또는 인상)가 이번 수집에서 실측되지 않아 건너뛴 연결입니다.
부드러운·크리미 — 크리미하고 고소한
이 마디는 '꾸덕한' 같은 표현이 실제로 검출되어 만들어졌습니다. 출처 구성: 검색결과 스니펫 8 · AI 개요(AIO) 3 · 연관 검색어 3.
함께 나온 말(문장 수): 깔끔·무가당 2
가치군 안정·전통 · 브랜드 개성(Aaker) Sincerity
깔끔·무가당 — 달지 않고 깔끔한 맛(무가당·저지방)
이 마디는 '저지방' 같은 표현이 실제로 검출되어 만들어졌습니다. 출처 구성: 검색결과 스니펫 8 · AI 개요(AIO) 2 · 연관 검색어 1.
함께 나온 말(문장 수): 부드러운·크리미 2
가치군 안정·전통 · 브랜드 개성(Aaker) Competence
진한·고소 — 진하고 고소한 우유 맛
이 마디는 '진하고' 같은 표현이 실제로 검출되어 만들어졌습니다. 출처 구성: 검색결과 스니펫 3 · AI 개요(AIO) 2.
가치군 고급·성취 · 브랜드 개성(Aaker) Ruggedness
달콤·단맛 — 달달하고 진한 단맛
이 마디는 '달콤' 같은 표현이 실제로 검출되어 만들어졌습니다. 출처 구성: 검색결과 스니펫 4 · 연관 검색어 2.
가치군 쾌락·감각 · 브랜드 개성(Aaker) Sincerity
상큼·산미 — 새콤하고 상큼한 산미
이 마디는 '새콤한' 같은 표현이 실제로 검출되어 만들어졌습니다. 출처 구성: 검색결과 스니펫 2 · 검색결과 제목 1.
가치군 쾌락·감각 · 브랜드 개성(Aaker) Excitement
프리미엄·고급 — 고급 재료와 격이 있는 맛
이 마디는 '프리미엄' 같은 표현이 실제로 검출되어 만들어졌습니다. 출처 구성: 연관 검색어 1 · 검색결과 스니펫 1.
‘프리미엄·고급’ 인상은 ‘특별함·대접받는’ 감정으로, 다시 ‘고급·성취’ 가치로 이어집니다. MEC(수단-목적 사슬)의 상향 경로입니다.
가치군 고급·성취 · 브랜드 개성(Aaker) Sophistication
만족·후회 없음 — 소비자가 이 취향에서 기대하는 정서적 보상입니다.
탐지 어휘: 만족 · 후회없 · 후회하지 · 실패없 · 실패하지 · 잘샀 · 돈이아깝지 · 아깝지않 · 값어치 · 본전
평온·차분 — 소비자가 이 취향에서 기대하는 정서적 보상입니다.
탐지 어휘: 느긋 · 차분해지 · 마음이잔잔 · 고요 · 평온 · 긴장이풀 · 무념무상 · 멍때리 · 기분이가라앉 · 마음이차분 · 평화로 · 명상
신뢰·안심 — 소비자가 이 취향에서 기대하는 정서적 보상입니다.
탐지 어휘: 신뢰 · 안심되 · 안심하고 · 안심이 · 믿을 · 믿고 · 검증된 · 검증됐 · 걱정없 · 든든 · 확실 · 보장 · 사후관리 · 믿음직 · 정직한 · 무항생제라안심
유대·함께 — 소비자가 이 취향에서 기대하는 정서적 보상입니다.
탐지 어휘: 함께하는 · 함께해서 · 가족과함께 · 유대감 · 공감 · 소속감 · 정이가 · 정겨 · 다같이
즐거움·재미 — 소비자가 이 취향에서 기대하는 정서적 보상입니다.
탐지 어휘: 즐거 · 재미있 · 재밌 · 웃음이 · 행복해지 · 행복 · 기분좋아지 · 기분업 · 기쁨 · 기뻐 · 신이나 · 흥겨 · 빠져드 · 도파민 · 고소해서계속
지위·품격: 지위와 품격. Schwartz 가치 원형의 ‘고급·성취’ 묶음에 속하고, 반대편 묶음은 ‘따뜻·조화’입니다.
진한·고소 · 프리미엄·고급 취향이 지위·품격 가치로 묶였습니다.
안전·안정: 안전하고 안정된 것. Schwartz 가치 원형의 ‘안정·전통’ 묶음에 속하고, 반대편 묶음은 ‘개방·탐험’입니다.
부드러운·크리미 취향이 안전·안정 가치로 묶였습니다.
무난·조화로운 규범: 튀지 않고 어울리는 것. Schwartz 가치 원형의 ‘안정·전통’ 묶음에 속하고, 반대편 묶음은 ‘개방·탐험’입니다.
깔끔·무가당 취향이 무난·조화로운 규범 가치로 묶였습니다.
즐거움·감각: 감각의 즐거움. Schwartz 가치 원형의 ‘쾌락·감각’ 묶음에 속하고, 반대편 묶음은 ‘안정·전통’입니다.
달콤·단맛 · 상큼·산미 취향이 즐거움·감각 가치로 묶였습니다.
'떠먹는요거트'를 찾는 사람들에게서 검출된 취향 신호는 모두 8개이고, 가장 강한 것은 부드러운·크리미(7,280)입니다. 이 하나가 전체 취향 가중치의 39%를 차지하며 2위 깔끔·무가당(4,550)의 1.6배입니다. 소비자의 언어로 옮기면 "크리미하고 고소한"에 반응하는 사람들이 이 검색의 주인공입니다.
상위 세 개가 전체의 77%를 점유하는 집중된 구조입니다. 이 카테고리에서 무엇을 좋다고 여기는지에 대해 소비자 사이에 상당한 합의가 형성돼 있다는 뜻입니다. 합의된 취향은 진입 장벽이자 기회입니다. 그 축을 벗어난 제안은 설명 비용이 크고, 반대로 그 축 안에서의 미세한 차별화는 적은 비용으로 인식됩니다.
사다리를 세로로 읽으면 감각적 사실을 가리키는 속성층에서 부드러운·크리미(7,280)이 가장 크고, 사회적 의미를 가리키는 인상층에서는 프리미엄·고급(700)이 가장 큽니다. 속성층의 신호가 더 무겁다는 것은 소비자가 아직 '어떤 맛·향·질감인가'를 탐색하는 단계에 있다는 뜻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구체적인 제품 설명이 추상적인 브랜드 서사보다 잘 작동합니다.
사다리의 끝은 '안정·전통' 가치로 수렴하고, 그 직전 감정층에서는 만족·후회 없음이 가장 크게 잡혔습니다. 소비자가 이 카테고리를 통해 최종적으로 확인하려는 것이 그 가치라는 의미이므로, 캠페인의 마지막 한 줄은 속성이 아니라 이 가치의 언어로 닫는 것이 사다리와 일치합니다.
실무적으로는 부드러운·크리미를 메시지의 축으로 삼고 깔끔·무가당·진한·고소는 보조 소구로 배치하는 구성이 데이터에 부합합니다. 제품 상세는 속성층(부드러운·크리미)에서 시작해 인상층(프리미엄·고급)으로 올리고, 마지막에 가치(안정·전통)로 닫는 순서가 소비자가 실제로 밟는 경로와 같습니다.
해석에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이 수치는 '몇 명이 그 취향을 언어로 표현했는가'이지 '얼마나 강하게 선호하는가'가 아닙니다. 말로 검색되지 않는 취향은 잡히지 않으므로 신호가 없다는 것이 취향의 부재를 증명하지는 않습니다. 또 여기의 수치는 선호와 회피를 합치지 않은 선호 쪽만이므로, 같은 속성이 밀어내는 힘으로도 작동하는지는 다음 섹션에서 확인하세요.
Who said it
검색 결과 URL과 AI 개요 인용 URL을 부류별로 나눈 실측입니다. 커뮤니티·소셜·개인블로그는 소비자가 직접 쓴 말이고, 언론·커머스·브랜드·백과와 AI 개요 본문은 시장이 붙인 말입니다. 같은 문장이라도 어디서 나왔느냐에 따라 무게가 다릅니다.
이 분석 재료의 81%가 소비자 발화(검색어 + 커뮤니티·소셜·블로그)에서 나왔습니다.
소비자가 실제로 쓰는 말인지 확인하려면 출처를 봐야 합니다. 검색어는 의도를 보여주지만 감각어나 감정어가 거의 없고, 그 말들은 커뮤니티 글과 개인 블로그 리뷰에 살아 있습니다. 이 구성이 커머스·언론 쪽으로 기울어 있으면 리포트의 취향어는 '소비자가 쓰는 말'이 아니라 '시장이 붙인 말'에 가깝습니다.
AI 개요가 무엇을 인용했는지도 함께 봅니다. AI 개요가 커머스 페이지만 인용하고 있다면 그 카테고리의 생성 답변은 판매 언어로 채워져 있다는 뜻이고, 브랜드가 콘텐츠로 비집고 들어갈 자리가 있다는 신호입니다.
Drivers of Liking
같은 속성도 원하는 사람과 피하는 사람이 있습니다(Sentiment ≠ Preference). 오른쪽 = 선호 검색량, 왼쪽 = 부정·과잉 패턴('~지 않은', '너무 ~') 실측.
부드러운·크리미는 끌어당기는 힘이고 달콤·단맛은 밀어내는 힘입니다. 회피 쪽 증거는 "달지 않은 저당두유🥛 ✔강황과 고소한 우유의 만남 달콤 한도초과💛 초당옥수수 브륄레🌽 [ #체험단 ] ▪식물성 요거트..." 같은 검색입니다. 선호 총량 7,280에 대해 회피 총량은 350로, 두 힘이 같은 소비자군 안에서 다른 속성에 걸려 있습니다.
카피와 상세페이지에서는 부드러운·크리미를 앞세우고 달콤·단맛 연상은 의도적으로 줄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달콤·단맛을 암시하는 시각 요소나 형용사가 기본 이미지에 들어가 있지 않은지 점검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회피는 구매 직전에 작동하는 경우가 많아, 상세페이지 하단보다 상단에서 해소해야 효과가 있습니다.
회피 신호는 구조적으로 과소 계측된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사람은 좋아하는 것을 검색하지 싫어하는 것을 굳이 검색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여기 왼쪽에 잡힌 값은 실제 회피의 하한선으로 읽는 것이 맞고, 값이 작다고 회피가 없다고 결론지어서는 안 됩니다. 정량 조사로 보완할 지점이 있다면 이 축입니다.
Preference Segments
성별·연령을 고르면 해당 인구가 평균 대비 얼마나 쏠리는지(선호 지수)를 계산합니다.
이 섹션은 취향을 인구와 교차시킵니다. 성별과 연령을 고르면 해당 집단이 각 취향에 평균 대비 몇 배 쏠려 있는지(선호 지수)가 카드 정렬과 배지로 즉시 표시됩니다. 1.15배 이상이면 과대표집, 0.85배 이하면 과소표집입니다.
인구통계만으로 자른 세그먼트는 미디어로 도달하기는 쉽지만 왜 사는지를 설명하지 못하고, 취향만으로 자른 세그먼트는 설명력은 높지만 실제로 도달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 교차표의 값은 둘을 잇는 다리입니다. 미디어 플랜의 인구 타겟과 크리에이티브의 취향 타겟이 어긋나 있지 않은지를 여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각 카드의 '원함 · 행동 · 피함 · 번짐'은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 원함은 무엇을 좋아하는가, 행동은 그 취향을 가진 사람이 구매 여정의 어디쯤에 있는가, 피함은 무엇이 이탈을 만드는가, 번짐은 이 취향이 어느 인접 카테고리로 확장되는가입니다. 크로스셀과 콜라보 후보를 찾을 때는 번짐을 보세요.
'표본 미상'으로 표시된 취향군은 검색 결과 텍스트에서만 유래해 인구 표본이 붙지 않은 것입니다. 취향으로서는 유효하지만 인구 해석에는 쓰지 마세요. 또 선호 지수는 주변분포의 곱으로 근사한 값이라 '20대 여성 특유의 쏠림' 같은 교차 상호작용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Context × Taste
취향은 사람에게 고정되지 않고 상황(CEP)에 따라 달라집니다. 셀 = 상황 어휘와 취향 어휘가 같은 검색·문장에 함께 나타난 실측 강도.
| 부드러운·크리미 | 깔끔·무가당 | 진한·고소 | 달콤·단맛 | 상큼·산미 | 프리미엄·고급 | |
|---|---|---|---|---|---|---|
| 집·혼자 | 1.7k | |||||
| 선물 | 350 | 350 |
"집·혼자" 상황에서 부드러운·크리미 취향이 가장 강하게 켜집니다. 여기서 '켜진다'는 것은 두 어휘가 같은 검색 텍스트 안에 함께 나타난 가중치가 가장 크다는 뜻입니다.
취향을 사람의 고정된 성향으로 보면 세그먼트는 하나뿐이지만, 상황에 의해 켜지고 꺼지는 것으로 보면 같은 사람이 여러 세그먼트에 속하게 됩니다. 후자가 예측력이 높다는 것이 상황적 소비자 행동 연구의 결론이고, 실무적으로는 '누구에게 말할까'보다 '언제 말할까'가 더 큰 레버가 된다는 뜻입니다.
이 행렬은 시즌 캘린더의 입력값으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상황별로 켜지는 취향이 다르다면 같은 제품이라도 시기마다 다른 카피를 써야 하고, 반대로 특정 상황에 신호가 몰려 있다면 그 시점에 예산을 집중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공기(co-occurrence)는 인과가 아닙니다. 두 어휘가 함께 나타났다는 사실이 그 상황에서 그 취향이 실제로 발현된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검색량이 적은 셀은 통계적으로 불안정하므로 상위 셀 위주로 읽으세요.
Perceptual Map
가로축은 “남을 향하느냐 / 나를 향하느냐”, 세로축은 “새로움을 즐기느냐 / 익숙함을 지키느냐”입니다. 심리학의 Schwartz 기본가치 원형(자기초월↔자기고양 · 보존↔개방)을 일상어로 옮긴 축이며, 버블 크기는 검색 규모입니다.
버블에 마우스를 올리면 그 취향의 점유율·검색량·층·가치, 그리고 실제로 검출된 표현이 함께 보입니다. 라벨은 큰 것 6개만 기본으로 보이고, 지도 위 ‘모든 이름 보기’를 누르면 전부 보입니다.
취향의 무게중심이 "안정·전통" 영역에 있습니다. 이 지도의 두 축은 Schwartz 기본가치 원형에서 가져온 것으로, 가로는 자기초월과 자기고양, 세로는 보존과 개방입니다. 인접한 영역은 양립하고 마주 보는 영역은 서로 충돌합니다.
무게중심이 "안정·전통"에 있다는 것은 이 카테고리에서 소비자가 취향을 통해 표현하려는 가치가 그쪽이라는 뜻입니다. 개방·탐험 영역은 그 대각에 있어 동시에 주장하면 메시지가 서로 상쇄됩니다. 브랜드가 두 방향을 함께 말하고 있지 않은지 점검해볼 만한 지점입니다.
확장을 검토할 때 이 지도는 이동 비용을 알려줍니다. 인접 영역으로의 이동은 기존 인식을 크게 깨지 않아 비용이 낮지만, 대각 이동은 사실상 리포지셔닝이라 시간과 예산이 훨씬 많이 듭니다. 빈 공간이 보인다면 그것이 기회인지, 아니면 아무도 원하지 않아 비어 있는 것인지를 버블 크기로 함께 확인하세요.
좌표는 실측이 아니라 이론 매핑입니다. 절대 위치보다 상대 배치를 읽어야 하고, Schwartz 가치는 본래 개인 수준 이론이라 카테고리 취향에 적용할 때 유추가 개입합니다. 또 이 지도는 취향의 크기를 보여줄 뿐 수익성은 보여주지 않습니다.
Preference → Choice
가로는 그 취향어가 등장한 원문이 탐색 단계의 말인지 구매 단계의 말인지(실측), 세로는 그 말을 소비자가 직접 썼는지 시장이 붙였는지(실측)입니다. 오른쪽 위일수록 구매 직전에 소비자 본인이 쓰는 말 = 광고 카피 소재, 왼쪽 아래일수록 탐색 단계에서 시장이 붙이는 말 = 콘텐츠·SEO 소재입니다.
실측 판독: ‘달콤·단맛’가 발화 80% · 퍼널 88%로 가장 오른쪽 위에 있습니다. 소비자가 실제로 쓰면서 구매 단계에 가까운 말이므로 광고 카피 1순위 후보입니다. 구매 단계 쪽 취향: 진한·고소 · 달콤·단맛 · 상큼·산미. 3개는 단계 표지가 없어 좌표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버블에 마우스를 올리면 그 취향의 점유율·검색량·층·가치, 그리고 실제로 검출된 표현이 함께 보입니다. 라벨은 큰 것 6개만 기본으로 보이고, 지도 위 ‘모든 이름 보기’를 누르면 전부 보입니다.
Brand/Keyword Symbol — 대중의 머릿속에서 '떠먹는요거트'가 어떤 취향의 기준이 되는가. 시장의 묘사 언어(AIO·스니펫)와 참조 패턴('떠먹는요거트st', '떠먹는요거트 같은') 실측 기반.
모든 수치에 근거 라벨을 답니다 — 실측 = 데이터 그대로, 1차 추론 = 실측값을 검증된 프레임에 매핑한 것.
Symbol Profile
검색어가 아니라 시장의 묘사 언어(AIO 본문·오가닉 스니펫)에서 추출한 취향어입니다 —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나'가 아니라 '이 키워드가 무엇으로 설명되나'.
이번 수집에서 '떠먹는요거트'가 취향의 비교 기준으로 쓰인 검색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 아직 취향 상징으로 자리잡지 않았거나 신호가 롱테일에 있습니다.
시장은 '떠먹는요거트'를 부드러운·크리미·깔끔·무가당(으)로 설명합니다. 다만 소비자가 이 키워드를 다른 것의 비교 기준으로 사용한 흔적은 이번 수집에서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즉 '설명되는 취향'은 형성되었으나 아직 '상징'의 단계에는 이르지 않았습니다.
이 단계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설명 언어를 일관되게 만드는 것입니다. 시장이 이 브랜드를 설명할 때 쓰는 어휘가 브랜드가 스스로를 설명할 때 쓰는 어휘와 다르다면, 그 간격이 상징화를 막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위 묘사 언어 목록과 자사 메시지 가이드를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시길 권합니다.
참고로 Part A에서 측정된 '검색하는 사람들의 취향'과 여기 Part B의 '시장이 설명하는 취향'은 서로 다른 데이터입니다. 둘이 일치하면 브랜드 인식과 소비자 기대가 정렬돼 있다는 뜻이고, 어긋나면 그 간격 자체가 포지셔닝 과제입니다.
참조 패턴은 주로 다른 카테고리의 검색 코퍼스에 존재하기 때문에, 단일 키워드 수집으로는 과소 탐지됩니다. 참조가 0건이라는 것이 상징성이 없다는 증명은 아닙니다. 또 AI 개요 본문은 생성 모델의 요약이므로 시장의 언어와 모델의 언어가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Statistics
표본 기반 취향 간 인구 연관을 Cramér's V로 정량화. 약함<0.1 · 중간 0.1–0.3 · 뚜렷 0.3–0.5 · 강함>0.5.
이 지수는 확률 표본이 아니라 검색량 가중치를 셀 빈도로 환산한 값입니다. Cramér’s V 의 관례적 임계값 해석(0.1/0.3/0.5)은 적용하지 않고, 같은 리포트 안에서 축끼리 상대 비교하는 용도로만 씁니다.
성별 연관은 0.184(차이 작음), 연령 연관은 0.076(차이 거의 없음)로 측정됐고, 상대적으로 취향 × 성별 쪽 차이가 큽니다. 여기 쓰인 Cramér's V는 카이제곱 통계량을 표본 크기와 자유도로 정규화한 연관 강도 지표로, 표본이 커져도 값이 부풀지 않습니다.
값이 약한 수준이라는 것은 인구로 타겟을 자르는 실익이 크지 않다는 뜻입니다. 같은 연령대 안에서도 취향이 갈리고 있다는 신호이므로, 인구 타겟팅보다 취향과 상황을 기준으로 한 타겟팅이 같은 예산에서 더 나은 결과를 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것은 나쁜 소식이 아니라 예산 배분의 방향을 알려주는 정보입니다.
이 값은 연관의 강도이지 인과가 아닙니다. 분할표는 검색량 가중치를 셀 빈도로 환산한 것이라 엄밀한 확률 표본이 아니며, 그래서 유의확률은 제시하지 않고 효과 크기만 제시합니다. 표본 기반 취향이 2개 미만이면 계산 자체를 생략합니다.
| Gutman (1982) · Reynolds & Gutman | Means-End Chain / Laddering → Hierarchical Value Map. | L2 |
| Schwartz (1992) | Basic human values — circular structure. | L3 |
| Aaker (1997) | Dimensions of Brand Personality, JMR. | L3 |
| Li et al. (2015) J. Food Science | Drivers of Liking — sensory attributes → acceptance. | L4c |
| Nagamachi — Kansei Engineering | Consumer feeling → design specification. | L3·L5 |
| John, Loken et al. (2006) JMR | Brand Concept Maps — brand association networks. | L4d |
| ABSA (IJHM 2026 · MDPI 2025) | Aspect × Sentiment — sentiment ≠ preference. | L1b |
| Hur, Etcoff & Silva (2023) | Preference structure of everyday aesthetic choices. | L4 |
| Bourdieu (1984) · Peterson (1992) | Distinction / Cultural omnivore — taste homology. | L4 |
| Cramér (1946) · Newman (2006) | Effect size · community structure. | L5 |
Taste Finder v2.0 · Taste Intelligence Framework v5
키워드(카테고리·제품·브랜드)를 넣으면 연관 검색어, 검색 결과, AI 개요, PAA에서 감각어와 감정어를 뽑아 취향 집단(트라이브)으로 묶은 리포트를 만든다. 상품기획자와 마케터가 제품 언어와 메시지를 정할 때 쓴다. 데이터는 ListeningMind DaaS와 Maistro lmpipe이며 한국·미국·일본 시장을 지원한다. 리포트끼리 비교할 수 있다.
핵심 개념취향 집단 (트라이브)함께 묻는 질문 (PAA)AI 개요검색 결과 화면 (SERP)